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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뉴튼

2009.09.18 (06:21:38)

 

나는 주님의 뜻에 만족합니다


나중에 이 시기를 회상할 때마다,
내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이며,
능력의 근원에서 샘솟는 강건함과 은혜를
계속적으로 공급받지 못한다면,
단 한 시간도
홀로 지탱하지 못하는 존재인지를
상기하게 되었다.


-존 뉴튼, 이혜진, <나 같은 죄인 살리신>, NCD, 2008, 133쪽-

해설

뉴튼은 모든 면에서 새 사람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120쪽). 그가 행한 악을 생각해 보면 이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것이었습니다(123쪽).

“시련 중에도 나는 설교 한 번을 건너뛰는 일이 없었고, 심지어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날에도 말씀을 전했다. 나는 아내의 장례식 기간에도 하루에 세 번씩 말씀을 전했다. 주님이 주신 약속의 능력과 신실하심을 경험하고 보여줄 수만 있다면, 한동안 불구덩이에 서 있어야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었다”(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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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황인철 저자도 제목도 좋은데 아쉽게도 알고 싶은 알맹이가 빠져있는 듯 합니다. 뉴튼의 고심어린 흔적을 뿌우연 안개 속에서 더듬는듯한 느낌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