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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 루비노

2009.12.04 (08:14:10)

 

그러므로 당신은 선택해야만 한다



만약
당신이 따뜻하고 애정이 넘치는 에너지를 얻고 싶다면,
당신 또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를 발산해야 한다.
당신이 부정적이고 분노에 찬 에너지를 발산한다면,
당신 또한
그와 같은 에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
따라서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항상 그와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을 끌어들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멀어지게 만든다.



-조 루비노, 정은비 강유리 역, <석세스 코드 45>, 쌤앤파커스, 2007, 114쪽-

해설

인생은 선택입니다. 우리는 삶의 매순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77쪽). 실패한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실패를 선택한 것이고, 성공한 사람은 성공을 선택한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삶을 얼마나 위대한 일로 가득 차게 할 수 있는지 깨닫지도 못한 채, 소심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쓸데없이 당신을 기죽이는 생각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떨쳐버리겠다고 소리쳐라. 그리고 대범하게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214쪽).

 아주좋다  좋다  보통이다  좋지않다  아주 좋지않다  평가보류   
느낌     
황인철 인생은 선택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 중 사람만 특별히 축복해 주셨는데, 사람은 저주를 선택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저주스런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지며(41쪽), 우리에게는 누구나, 기대에 따라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64쪽). 이 책에는 자기개발을 위한 개념과 지침이 잘 조화되어 있어, 상자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에게 아주 작은 그러나 초라하지 않은 빛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부분이 과학자, 대통령, 우주비행사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신이 원하는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고, 할 수 있으며, 가질 수 있다’는 믿음을 잃어간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깊은 체념의 상태로 살아간다. 스스로가 자신을 가두어놓은 좁은 상자가 이내 너무나 편안하고 익숙하게, 마치 처음부터 자기 집이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노먼 커슨즈의 말처럼 ‘삶의 진정한 비극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있으면서도 내면으로 죽어가는 것이다.’"(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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